책소개

2010학년도 수시와 입학사정관 전형의 모든 것

《나는 수시로 대학간다》 2009학년도 개정판에 주목된 수험생과 교사, 학부모의 시선은 2010년 개정판이 나오는 데 아주 큰 몫을 했다. 작년 공동 저자인 신동원, 김혜남, 주석훈 선생님이 수험생을 위해 다시 한 번 합심하여 2010년에 맞는 대입 전략서를 내놓았다. 20여 년간 교직에 몸담고 있는 현직 교사로, 입시 전문가로서 학생들을 친절하게 안내할 2010학년도 《나는 수시로 대학간다》가 수험생들을 찾아왔다. 이번 《나는 수시로 대학간다》를 통해 2010학년도 대입을 완전 분석하고 2010학년도 대입의 핵심인 입학사정관제까지 이 한 권의 책에 담았다.


저자소개

  • 신 동 원
    담임 경력만 20년이 넘는 베테랑 진학 지도 교사인 저자는 서울시교육청, 종로학평, EBS 등에서 전국모의고사를 다년간 출제하며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또한 10년간 대입배치참고표를 만들며 학생들의 진학을 위해 활동 중이다. 서울시교육청 <대학 진학지도 지원단> 자문위원, 서울시교육청 <대학진학지도전문과정 직무연수> 등에서 전문강사로 활동하면서 공교육의 진학지도 마인드를 제고하기 위하여 열정적으로 뛰고 있다. 또한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를 통해 수험생의 입시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서울시교육청, 진학진로정보센터, EBS, 패싱코드, 하이동아, 코리아 에듀 등에서 진학상담을 하고 있으며 전국을 돌며 입학 및 진학 상담을 하고 있다. 7차 교육과정의 교과서 『과학』, 『지구과학Ⅰ』, 『지구과학Ⅱ』의 저자로 참여했고 학습서로 『시험을 잘 봐야 진짜 실력이다』, 『내신 1등급으로 가는 로드맵』, 『PC게임 하듯 공부에 미쳐봐』 등이 있다. 교사들이 만드는 교육 정보지 『만남』의 대표이고 자테크 교사 연구모임의 공동대표를 맡고 있다.
    공주사대, 서울대 사범대학원 과학교육과를 졸업하고 대성고를 거쳐 현재 휘문고에서 21년째 과학과 지구과학을 가르치고 있는 저자는 2009 개역개정판 『나는 수시로 대학간다』를 통해 20여 년 넘는 입시전문 교사로서의 경험을 유감없이 드러냈다.

    김 혜 남
    현장 교사로 진학 지도 분야의 선도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저자는 서울시교육청 <대학진학지도 지원단>에서 팀장 등을 역임하며 대입 전략에 대한 많은 정보를 선생님, 수험생, 학부모에게 제공하고 있다. 또한 <대학진학지도 전문과정 직무연수>의 강사로 교육정책에 깊이 관여하며 전국적으로 교육청의 진학지도부장과 교사, 그리고 수험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진학에 관해 강의를 하고 있다.
    진학 지도 분야에서 교과서심의위원, 대표출제위원, EBS입시전문패널, 강남구청 인터넷 수능방송 강사, 중앙일보 논술평가단, MBC·SBS 입시자문역, 『주간한국』 입시 관련 칼럼 연재 등 활발하게 활동 중이며 『대한민국 1318 희망 비타민』을 통해 대한민국 청소년들에게 창의적 사고력 계발과 진로 지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자(子)테크 연구소의 공동대표이기도 하다. 자식농사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학부모들의 모임인 <전국학부모교실연합회>의 공동대표로 활동하면서 서울시 교육연수원의 강사로 ‘창의적 사고 키우기’를 연수하고 있다.
    현재 문일고등학교에서 영어를 가르치고 있는 저자는 경희대를 졸업하고 미국 웨인주립대학에서 석사학위를 받은 뒤에 현장의 교사로, 입시전략가로, 창의력 전도사로 열심히 활동하면서 『나는 수시로 대학간다』, 『너의 발칙한 상상력』, 『PC게임하듯 공부에 미쳐봐』 등을 집필했다. 2009 개역개정판으로 다시 독자들에게 선보이는 『나는 수시로 대학간다』를 통해 2009 입시를 완전 분석해 그에 따른 최적의 전략을 제시했다.

    주 석 훈
    의예과, 치의예과, 한의예과 등 의과대학 관련 대입전문가인 저자는 서울시교육청의 <대학진학지도 지원단> 팀장과 서울중등진학지도 연구회의 연구교사로 활동 중이다.
    현재 한영외국어고등학교 영어 교사로 재직 중이며 한영고등학교에서만 18년 동안 아이들을 가르치고 진학 상담을 수없이 많이 한 대입 전문 교사다.
    이 밖에도 건국대학교, 경원대학교, 아주대학교, 한국외국어대학교의 입시자문위원으로 일선 학교 교사들과 학생들에게 대학입시에 관한 좋은 자료를 제공하고 있다. 

  • 목차

  • PART ONE _ 2010 대입 우리는 수시로 대학간다
    CHAPTER 1 _ 2009 수시 그것이 알고 싶다

    입학사정관제의 확대
    2010 수시 수능 비중의 확대
    ㆍ학생부 중심 전형의 비중 확대
    ㆍ수시의 논술 비중 증가
    ㆍ최상위권 학생은 수능 논술 내신이 다 중요하다

    수시 블랙박스 1 _ 서울대에 반드시 합격하는 대입 전략
    ㆍ서울대 모집정원
    〈지역균형선발전형〉
    〈특기자전형〉

    수시 블랙박스 2 _ 의·치·한에 반드시 합격할 수 있는 수시 전략
    ㆍ2009학년도 수시모집의 경쟁률 및 특징
    ㆍ2009 수시모집의 합격 요소 분석
    2010학년도 의·치·한 지원전략
    2010학년도 수시모집 요강분석
    2010학년도 의학계열 진학전략
    ㆍ2010 의예과, 치의예과, 한의예과 수시 모집요강

    CHAPTER 2 _ 수시를 알면 대학 진학이 보인다
    수시는 선생님 하기 나름
    나는 수시형인가? 정시형인가?

    PART TWO _ 2010 수시의 Hot Issue 입학사정관제
    CHAPTER 1 _ 입학사정관제의 특징과 전략
    입학사정관제 학생의 잠재력을 평가하는 새로운 대입 전형
    입학사정관 어떤 일을 하는가
    입학사정관 전형 무엇을 준비해야 하나
    입학사정관제가 성공하려면

    CHAPTER 2 _ 2009 입학사정관제 합격생들의 주요 합격요인
    2009년 입학사정관제 시행 대학들의 주요 합격 요인
    주요대학 입학사정관제 합격생들의 사례

    CHAPTER 3_ 2010 주요대학의 입학사정관전형 내용
    서울대, 고려대, 연세대, 서강대, 성균관대, 건국대, 중앙대, 한양대, 경희대
    PART THREE 하나부터 열까지 수시의 모든 것
    CHAPTER 1_ 수시 1단계 전형 알아보기
    학생부 수시로 가는 첫걸음
    비교과 자기만의 특기를 담아라
    자기소개서, 추천서

    CHAPTER 2 _ 수시 대학별 고사 알아보기
    ㆍ상위권 진학의 바로미터 논술
    ㆍ통합교과형 논술 어떤 논술이고, 어떻게 준비해야 하나
    ㆍ2010학년도 수시 논술 전략
    ㆍ면접ㆍ구술고사
    적성검사

    CHAPTER 3_ 수시 대학으로 가는 다양한 방법을 익혀라
    <농어촌특별전형>으로 대학가기
    <어학우수자전형>으로 대학가기
    특수 대학교 전형

    CHAPTER 4_ 수시 이것만은 꼭 명심하자
    지역균현선발, 잘만 알고 있으면 합격이 보인다
    하나만 뛰어나게 잘하면 수시에 합격할 수 있다
    지나친 하향지원 수시에서 만큼은 자제하라
    수능 점수가 생각보다 낮으면 수능 후 수시 2차 전형에 지원하라

    수시 블랙박스3 _ 2010 수시 합격 핵심 포인트
    맞춤형 전략이 합격을 보장한다
    수시 미충원 인원은 정시로 이월된다
    수시에서 논술을 부과하지 않는 대학을 찾아라
    논술 100%에 최저학력기준도 없다
    수능 후 논술 지원 여부를 신중히 고민하라
    서울대와 연고대의 복수지원에도 요령이 있다
    최저학력기준을 반영하지 않는 학생부 비중이 높은 전형을 찾아라
    비교과를 관리하면 입학사정관제를 뛰어넘는다
    수시와 정시를 병행하라 

  • 책속으로

    의예과, 치의예과, 한의예과는 최상위권 학생끼리의 경쟁
    의예과, 치의예과, 한의예과에 진학하려는 학생들은 전국 최상위권에 속하는 학생들 간의 경쟁이므로 지원 전략과 대비책을 아주 세밀하게 세워야 한다. 본인의 장점이 무엇인지, 이 장점이 어느 대학에 적합한지, 그리고 본인이 희망하는 대학에 진학하기 위해 필요한 것은 무엇인지 경쟁해야 하는 상대들의 지원 흐름 등에 대해 늘 신경을 쓰며 지원 전략을 짜야 한다. 지난 2009학년도 수시모집에 나타난 경쟁률을 보면 의예과, 치의예과, 한의예과의 강세가 여전히 지속되고 있다. 그만큼 지원자들의 소신지원이 뚜렷하였다. 의대 수시모집 전형의 특성상 학생부, 대학별 고사, 수능최저학력기준 중 어느 하나도 성적이 뒤쳐져서는 합격할 수가 없었다. 의대......


    출판사서평

    입학사정관 전형이 주요 대학을 중심으로 확대된 2010년도 대입. 단지 수능 점수만으로 대학의 문턱을 넘느냐, 그렇지 않느냐로 나뉘던 시대는 지났다. 대학에서는 수험생의 잠재력과 고등학교 재학기간의 성장을 보면서 자신의 대학에서의 성장까지 예상하기에 이르렀다. 학생의 잠재력과 미래의 성장까지 고려
    해야 하는 이 시기에 일선의 교사들과 학부모들은 머리가 아프다. 그리고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등 주요 대학들의 입학 전형이 어떻게 변화했는지도, 의?치?한, 특수대학의 입학전형 또한 고려해야 하는 2010학년도 수시를 몸으로 부딪칠 교사들과 수험생, 학부모들의 고민을 《나는 수시로 대학간다》를 통해 해결하고, 개개인에 맞는 맞춤형 안내를 받을 수 있을 것이다.

    눈높이에 맞는 정보, 《나는 수시로 대학간다》

    20여 년간 입시 현장에서 학생들을 상담하고 안내한 입시 전문가 선생님들의 수시모집의 합격 노하우를 공개한다. 단순한 정보의 나열이 아닌 학생 개개인이 자신에게 맞는 정보를 찾을 수 있고, 학생들과 부딪치며 겪은 사례들을 통해 독자가 원하는 정보를 쉽고 빠르게 찾......