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

  • 책소개

    수많은 실례와 자료를 통해 실제의 MBA 유학생활이 어떻게 진행되는지를 들려주는 책. 미국 MBA에서 중요시하는 팀 스킬, 그룹 스터디, 지도자의 자세 등을 소개하고 있다. 저자는 정보의 홍수 속에서 자신의 판단을 스스로 컨트롤할 수 있는 부자야말로 21세기적인 부자이며, 그 같은 합리적 경영의사결정의 방법을 배우는 것이 MBA 과정의 핵심이라고 말한다. 또한 결과보다는 과정을 중시하는 문화가 바로 MBA에서 우리가 배워야할 것들의 중심에 있다고 이야기하고 있다.


    저자소개

  • 지은이 이동구
    서울 용문고등학교와 서울대 경제학과를 거쳐 한국장기신용은행에서 4년 반 동안 근무했고, YTN와 ITV에서 사건기자 및 경제기자로 6년 동안 일했다. 이후 Wins컨설팅에서 기술 관련의 벤처기업들을 자문하면서, 개인 금융관리서비스를 주종으로 하는 Macromoney사와 의료정보서비스를 주종으로 하는 Medisurf사를 공동창업했으며, 250명의 젊은 직업인들로 커뮤니티 서비스를 위한 DOORA를 설립하기도 했다. 2002년 미국 다트머스대학의 터크경영대학원에 입학하여 현재 졸업반 마지막 과정에 있다. 재학기간 중 워싱턴 DC와 필리핀 마닐라를 오가며 아시아개발은행의 서머 인턴십을 수행했다. 저서로는 [101 Insights from Top Stock Professionals]가 있다.


  • 목차

  •  제1장 MBA 지망생들에게

    제2장 입학 초기에

    제3장 기말고사까지

    제4장 살아남았다!

    제5장 서머 인턴을 향하여

    제6장 1학년을 마치기까지

    제7장 2학년에 올라가서

    제8장 경쟁력을 향하여

    제9장 MBA의 끝을 향하여

    제10장 유용한 정보들


  • 출판사 서평

    ▶나는 왜 MBA를 택했나?
    서울대 경제학과를 나와 한국장기신용은행에서 4년 반 동안 근무했고, YTN과 ITV에서 사건기자 및 경제기자로 6년 동안 일했으며, 그 후 컨설팅회사에서 기술관련의 벤처기업들을 자문하면서, 저자는 더 깊은 공부의 필요성을 절감한 나머지 미국 다트머스대학의 터크경영대학원에 유학하기로 결심한다.
    IMF 이후 평생직장의 개념이 사라진 것도 유학을 결심하게 된 주요 이유였다. 언제 잘릴지 모르는 기업 등에 자신의 생애를 수동적으로 맡긴 채 불안에 떨기보다는 자신의 경력목표를 설정하고, 경영 의사결정의 합리적 사고방식을 배워 이를 과감히 실천에 옮기는 것이 낫다는 판단 때문이기도 했다.

    ▶ MBA 입학허가를 받기 위해 어떻게 준비했는가?
    현재 우후죽순처럼 퍼져 있는 MBA지원 대행사들이 단세포적으로 제시하는 전략만 믿었다가는 전혀 엉뚱한 방향으로 지원 패키지의 초점을 맞추게 되기 십상이라고 저자는 충고한다.
    저자는 MBA들이 졸업후 목표로 삼는 회사들이 분야별로 어떤 업무를 하고, 그래서 어떤 사람을 선호하는지 등의 최신 경향을 제대로 연구하지 않은 채, 십 수 년 전부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