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

공부방법을 알면 인생이 바뀐다!

영재교육 전문가인 현직 교사가 알려주는 특별한 공부비법 안내서, 『공부의 황금맥을 잡아라』. 이 책은 공부의 맥(脈)이 무엇인지 먼저 짚어 본 후에, 시간관리 요령과 공부의 요령을 짜임새 있게 설명해주는 학습서이다.

왜 공부를 해야 하는지, 어떻게 효과적으로 공부할 수 있는지를 자세하게 안내하고 있다. 수업시간에, 또는 시험 기간에 어떻게 공부를 해야 하는지, 그리고 기억력 향상을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도 구체적으로 소개한다. 이와 함께 공부의 맥을 잡아 성적 향상을 이룬 학생들의 생생한 사례로 수록하였다.

이 책의 학습 포인트!
「공부의 황금맥을 잡아라」는 말 그대로 공부의 '맥(脈)', 즉 효과적인 학습 방법을 제시합니다. 먼저 공부를 왜 못하는지, 왜 성적이 오르지 않는지를 진단한 다음, 차근차근 성적을 향상시킬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저자소개

  • * 지은이 - 유미현
    서울대학교 화학교육과 및 서울대학교 사범대학원 과학교육과를 졸업(교육학 석사)하였으며, 서울대학교 사범대학원 과학교육과 박사과정 중에 있다. 화학교육 및 영재교육을 전공하고 있는 저자는 교육 현장에서 직접 학생들을 가르치는 서울 삼성고등학교 선생님이기도 하다. 또한 ‘신나는 과학을 만드는 사람들(신과람)’의 연구회원으로 활동하면서 학생들이 어려워하는 과학을 어떻게 재미있게 만들지 연구 중이다.
    지은 책으로 《성공하는 10대의 시간관리와 공부방법》《성적을 확 올리는 집중공부법》《스타에게서 배워라》《중학생 학습혁명》《영리한 아이들에게는 재미있는 공부비밀이 있다》《어린이 호기심 과학》 등이 있다.

    * 감수자 - 문용린
    서울대학교에서 교육학 학사, 동 대학원에서 교육심리학 석사를 마친 뒤 미네소타대학교에서 교육심리학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서울대학교 교육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문교부 교과서편찬심의위원, 한국교육개발원 자문교수, 대통령 직속 교육개혁위원회 상임위원, 교육부 장관을 지낸 바 있다.
    지은 책으로 《지력혁명》《나는 어떤 부모인가?》《도덕교육론》《EQ가 높으면 성공이 보인다》《부모들이 반드시 기억해야 할 쓴소리》《열살 전에 사람됨을 가르쳐라》 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 《Good Work》《다중지능 : 인간지능의 새로운 이해》《비범성의 발견》《피아제가 보여주는 아이들의 인지 세계》 등이 있다. 
  • 목차

  • Lesson one 공부, 정말 잘하고 싶은가?
    공부를 잘하면 뭐가 좋지?
    왜 공부하는 방법을 공부해야 할까?
    공부방법에 대해 넓은 시각을 갖자
    공부를 못하는 이유를 찾아보자
    늦었다고 좌절하지 말자

    Lesson two 공부의 맥(脈)을 탐색하라
    목표설정을 제대로 하자
    스스로 공부하는 힘을 키우자
    목표 없는 삶은 표류하는 선박과 같다
    목표설정 연습을 통해 목표설정 능력을 키우자
    건강한 사람이 공부도 잘한다
    나만의 공부스타일을 찾아내자
    시행착오를 통해 배우자
    집중력을 키워야 성적이 잘 나온다

    Lesson three 시간관리의 맥(脈)을 잡아라
    시간관리를 잘해야 공부도 잘할 수 있다
    시간관리 도구, 학습계획표를 이용하자
    좋은 학습계획표를 작성하는 방법
    주간 학습계획표와 일일 학습계획표

    Lesson four 공부의 맥(脈)을 잡아라
    공부의 맥 1 - 초간단 3단계 공부방법
    공부의 맥 2 - 과목별 공부의 맥을 잡자
    공부의 맥 3 - 수업시간 100퍼센트 활용법
    공부의 맥 4 - 시험공부의 맥 잡기
    공부의 맥 5 - 학습전략을 점검하자
    공부의 맥 6 - 기억력 향상 전략
    공부의 맥 7 - 예습 및 복습 전략
    공부의 맥 8 - 효과적인 방학활용법

    Lesson five 작은 성공이 큰 성공을 부른다
    큰 성공을 부르는 작은 성공
    알고 깨닫는 즐거움을 맛보자
    중학교 새내기를 위한 글
    고등학교 새내기를 위한 글
    부록 01 : 학부모를 위한 장 : 자녀 학습지도의 맥 잡기
    부록 02 : 공부의 맥을 잡은 사람들  
  • 책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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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과서를 읽을 때는 그냥 눈으로만 읽으면, 읽고 나서도 어느 부분이 중요한지 잘 보이지 않는다. 모든 글을 읽을 때는 색깔 있는 펜을 들고, 나름대로 핵심이라고 생각되는 문장에 밑줄을 긋도록 하자. 핵심문장이란 중요개념이 포함된 문장이다. 중요개념은 보통 글씨체가 굵게 표시되어 있으므로 찾기 어렵지 않다. 또 접속사를 주의깊게 살펴보면 핵심문장을 쉽게 찾을 수 있다. ‘즉, 따라서, 결론적으로, 이와 같이’라는 접속사로 시작되는 문장은 앞에서 구구절절 설명한 내용을 정리하는 문장이므로 핵심적인 내용이 담겨 있다. - 본문 122쪽

    ***
    학교시험뿐 아니라 수능시험에서도 영어 과목에서는 독해의 비중이 매우 크다. 짧은 시간에 많은 글을 읽고 의미를 파악해야 하므로 무엇보다도 신속하게 독해하는 능력이 필요하다. 신속하게 독해를 하려면 글을 읽기 전에 문제를 먼저 읽는 것이 좋다. 문제를 읽으면 해당 글의 내용을 대강 파악할 수 있기 때문이다. 문장이 긴 경우에는 주어, 동사, 목적어, 보어 등의 주요 요소를 중심으로 의미를 먼저 파악하고 부사구는 가장 나중에 생각하도록 한다. - 본문 148쪽

    출판사 서평

    * 중·고생들이 꼭 알아야 할 공부의 맥 학습법 대공개!

    대학 수석입학 학생들이나 고득점자들의 인터뷰를 보면 하나같이 “교과서를 기본으로 공부했다”거나 “학교 수업에만 전념했다” 혹은 “잠은 7~8시간 정도로 충분히 잤다”거나 “공부를 즐기면서 했다”는 말들을 한다.
    그들의 말은 정말 사실일까? 같은 학생들의 입장에서는 도저히 이해가 안 되는 말이다. 특히 아침부터 저녁까지, 집에서 학교로, 학교에서 학원으로, 학원에서 집으로, 그것도 모자라 밤늦게까지 잠도 안 자고 공부를 하는 일반 학생들에게는 수석입학 학생들의 말은 설득력이 없어 보이고 오히려 거짓말처럼 느껴진다. 과연 그들은 자신들의 공부비법을 숨기기 위해 연막작전을 펴는 것일까? 물론 그렇지 않을 것이다
    그렇다면 쥐어짜는 식의 공부법이 아닌 누구나 자연스럽게 실천하면서 학습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공부방법이 있을까? “공부엔 왕도가 있다”고 단언하면서 그런 의문을 종식시켜 줄 특별한 공부비법 안내서가 출간되어 눈길을 끈다. 화제의 책은 《공부의 황금맥을 잡아라(영재교육 전문가인 현직 교사가 알려주는 공부비법)》(중앙생활사 발행). 누구나 공부를 잘할 수 있는 방법을 일목요연하게 소개하고 있다.

    * 영재교육 전문가인 현직 교사가 알려주는 특별한 공부비법! 

    이 책의 가장 핵심적인 전제는 공부는 누구나 잘할 수 있다는 것이다. 공부 잘할 사람과 못할 사람이 결코 미리 정해져 있지 않다는 말이다. 오히려 중요한 것은 공부의 요령이며, 습관이라는 것이다. 누구나 효과적이고 요령 있는 공부습관을 익히면, 공부를 잘할 수 있다.
    학생들 중에는 공부 잘하는 아이가 따로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꽤 많다. 이른바 모범생 스타일이 있고, 그렇지 않은 스타일이 있다고 믿는 것이다. 따라서 공부할 스타일이 아닌 사람이 공연히 애써 보았자 큰 소용이 없다고 생각한다.
    이런 잘못된 생각을 이 책은 여지없이 부숴 버린다. 자전거 타는 일에 소질, 적성이 크게 상관되지 않는 것처럼, 공부에도 소질과 적성이 그렇게 크게 작용하는 것은 아니다. 적어도 초․중․고등학교 등 청소년 시기의 학습에는 적성이나 소질보다는 요령과 습관이 공부에 더 크게 영향을 미친다.
    광산에서 금을 캐는 가장 중요한 요령은 황금의 맥이 어디로 뻗쳐 가는지를 미리 알아서 파고 들어가는 것이다. 마찬가지로 공부를 잘하기 위해서는 공부의 맥을 따라가면서 전력을 집중해야 한다. 무작정 파들어 간다고 금이 나오는 것이 아닌 것처럼, 무조건 책상 앞에 앉아서 책만 들여다본다고 공부가 되는 것이 아니다.
    그래서 이 책에서는 공부의 맥이 무엇인지 먼저 설명한 후에, 시간관리 요령과 공부의 요령을 짜임새 있게 설명해준다. 평상시의 수업시간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시험공부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기억력 향상을 위해서는 무엇을 해야 하는지 등을 상세하게 소개하고 있으며, 공부의 맥을 잡아 성적을 올린 학생들의 생생한 사례도 실려 있다.
    또한 이 책은 학생과 학부모가 같이 읽어가면서 공부의 맥을 짚어가도록 씌어 있다. 자녀의 학습을 안타까운 마음으로 지켜보는 부모들에게 무엇을, 어떻게 자녀들을 위해서 할 수 있는지를 자상하게 가르쳐주고 있는 책이기도 하다. 그래서 이 책은 어떻게 하면 공부를 더 잘할 수 있을지를 고민하는 모든 학생과 학부모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이 책을 추천해 주신 분들

    * 학생과 학부모가 같이 읽어가면서 공부의 맥을 짚어가도록 만들어져 있다. -서울대 교수 문용린
    * “공부를 잘하고 싶어……”라고 생각하는 모든 이들에게 권해주고 싶은 책. -중계중학교 교사 박지선
    * 성적 향상의 꿈? 이제는 현실로 바꿔보라. - 명덕고등학교 교사 이세연
    * 사교육의 열풍에 지친 부모님들과 학생들에게 성공의 기쁨을 가져다주는 건강한 학습지침서. -혜성여고 교사 김미영
    * 공부를 잘하는 비법, 즉 공부의 맥을 제대로 짚어주는 책. -서울대학교 언어학과 06학번 최다희
    * 공부의 맥을 잡는 데 이 책이 좋은 길잡이가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 -고려대학교 전기전자전파공학부 07학번 박민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