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

공부 잘하는 아이는 초등학교 때 결정된다!
초등학교 학년별 생활관리 및 과목별 학습법이 정리된 육아ㆍ학습 지도서!

『내 아이를 위한 공부의 기술』은 장기적인 안목에서의 '공부의 기술'을 일러주는 안내서로, 초등학교 학년별 특성과 과목별 학습법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아이의 성적 올리기에 급급한 나머지 아이의 생활 전반을 챙겨주지 못한 부모들에게 상세하고도 실용적인 정보를 제공한다.

이 책에는 성적을 올리기 위한 공부법을 넘어 아이의 마음을 키우는 동시에 공부하는 요령을 가르쳐 줄 수 있는 많은 노하우가 담겨 있다. 처음 학교 생활을 시작하는 저학년 부모에게는 훌륭한 생활 지침서를, 성적에 관심을 가져야 할 고학년 부모에게는 좋은 학습 참고서 역할을 해줄 것이다.

이런 점이 좋습니다!
이 책은 아이가 배우는 교과 과정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효과적인 공부의 기술을 비롯해 초등학교 자녀를 둔 학부모들이 가지는 여러 가지 궁금증을 상세하게 설명한다. 특히 아이의 성장 발달 단계에 따라 나타나는 징후에 맞춰, 부모가 알아두면 좋을 사항들을 빠짐없이 다루었다.

저자소개

  • 지은이 / 이명경

    아이들의 공부 문제로 불행해 하는 많은 사람들을 위해 서울대학교에서 교육상담학 공부를 시작한 이명경 소장은 학습전략 프로그램 개발로 석사학위 논문을 받았다. 주의력 결핍 및 과잉행동 장애(ADHD) 학생을 위한 프로그램 개발 논문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지금은 한국집중력센터(주)에서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발달시켜 집중력과 학업 성취도를 높일 수 있는 방법을 상담과 교육을 통해 전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집중력 10살 전에 잡아라> <집중력이 내 아이의 인생을 결정한다> <10살 전 아이에게 꼭 심어줘야 할 5가지 품성>이 있다. 
  • 목차

  • 프롤로그 - 당신은 정말 좋은 부모인가요?

    part 1 저학년 학부모를 위한 6가지 기본 원칙
    원칙 1 학교를 재미있는 곳으로 여기게 하라
    원칙 2 하루하루를 소중하게 기억하게 하라
    원칙 3 공부 가르치려다 공부를 싫어하게 만들지 마라
    원칙 4 담임선생님을 한 편으로 만들어라
    원칙 5 자기표현의 기회를 충분히 만들어 줘라
    원칙 6 예체능을 소홀히 하지 마라

    part 2 저학년을 위한 과목별 학습법
    국어와 수학 - 학교의 수업에 보조를 맞춰라
    바른생활 - 올바른 습관을 만들어 줘라
    슬기로운 생활 - 직접 경험하게끔 하라
    즐거운 생활 - 몸과 마음에 즐거움을 갖도록 하라
    plus - 집중 잘 되는 환경 만들기

    part 3 고학년 학부모를 위한 6가지 기본원칙
    원칙 1 정보화 사회에 적합한 시간 계획법을 가르쳐라
    원칙 2 자신감과 책임감을 키워 줘라
    원칙 3 부모도 함께 공부해야 한다
    원칙 4 스스로를 괜찮은 사람이라 생각하게 하라
    원칙 5 사춘기 아이들의 심리적 특성을 이해하라
    원칙 6 진로교육을 함께 하라
    ★아이들에게 도움되는 직업 상식

    part 4 고학년을 위한 과목별 학습법
    국어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쓰게 하라
    과학 과학공부의 핵심요소는 참고서다
    사회 다향한 체험 기회를 제공해줘라
     영어 자연스러운 영어환경을 만들어라
    ★고학년을 위한 과목별 학습법 관련 사이트
    plus 학원 생활 관리 노하우
    plus 시험전 긴장 관리 노하우
    plus 약점 분석 노트 만드는 법
    plus 방학 생활 관리 노하우 
  • 추천서

    <내 아이를 위한 공부의 기술>은 학년별 특성과 과목별 주안점을 중심으로 서술된 부모 교육서로서 자녀의 공부법에 문제가 있는 걸 알면서도 원인과 대처방법을 몰라 답답해하는 부모들에게 커다란 도움이 될 것이다. - 김동일 / 서울대학교 교육학과 교수

    이 책에는 성적을 올리기 위한 공부법을 넘어 아이의 마음을 키우는 동시에 공부하는 요령을 가르쳐 줄 수 있는 많은 노하우가 담겨 있어 처음 학교생활을 시작한 저학년 아이의 부모에게는 훌륭한 생활 지침서로, 성적에 관심을 가져야 할 고학년 부모에게는 좋은 학습 참고서 역할을 해줄 것이다. - 최윤정 / (주)교육그룹정진 원장

    한 장 한 장 읽을 때 마다 고개가 끄덕여지고 밑줄이 쳐진다. 책을 읽는 내내, 이 책을 보고 반가워 할 얼굴들이 떠올라 흐뭇했다. 공부에 대한 마음가짐과 더불어 방법 면에서 ‘우리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조력자로서 내가 놓치고 있는 부분은 없을까?’ 고민하는 부모님들께, 또 교실에서 아이들을 만나는 선생님들께 이 책은 훌륭한 파트너가 되어 줄 것이다. 아울러 오랜 상담 경험과 함께 아이들을 사랑하고 아끼는 마음이 밑바탕을 이룬 이명경 선생님의 이 지침서는 마치 우리와 마주 앉아서 아이들의 학습지도는 이렇게 하면 된다고 이야기하듯 생생하게 쓴 글이라서 참 편하게 읽을 수 있다. - 서울신상도초등학교 교사 우홍련

    출판사서평

    스스로 공부를 좋아하고 잘하는 아이로 키우고픈 '엄마들을 위한 참고서'

    똑똑한 내 아이, 왜 공부를 힘들어하는 걸까?
    많은 부모들이 교육만이 내 아이의 인생을 보장할 것이라는 믿음으로 자녀 교육에 몰두하고 있다. 교양 있는 부모, 안정된 가정 환경, 똑똑한 내 아이 그리고 교육에 대한 열정과 아낌없는 투자… 하지만 이런 외적인 환경에도 불구하고 정작 교육 문제에 있어 편안한 마음과 여유를 지닌 부모, 공부를 좋아하고 즐기는 아이를 만나보기란 어렵기만 하다. 과연 우리는 인생에 있어 가장 중요한 초등학생 시기를 보내고 있는 아이들을 제대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는 걸까? 이 질문에 대해 학습 전문가인 이명경 소장(한국집중력센터)이 많은 부모를 대신해 답변을 들려주고 있다.

    스스로 공부를 즐길 줄 아는 아이로 만드는 노하우
    이명경 소장은 <초등학생 내 아이를 위한 공부의 기술>을 통해 부모들이 가장 주안점을 두여야 할 부분으로 ‘아이 스스로 공부를 좋아하고, 잘하게끔 만드는 부모의 역할’을 이야기하고 있다. 그것은 단순히 조기교육을 시키고 많은 학습시간을 유지시키는 데서 오는 것이 아니라 부모가 인식을 바꾸고 자연스럽게 공부를 즐길 수 있는‘환경’을 조성해주는 것부터 시작해야 한다고 말한다.
    이명경 소장은 초등학생 시기를 엄마의 도움을 많이 필요로 하고 기초적인 학습 습관을 익혀야 하는 저학년(1, 2학년), 서서히 엄마의 손길을 벗어나 자신만의 스타일을 만들고 교과 학습이 심화되는 고학년(3~6학년)으로 구분하여 자기표현을 충분히 하게 만드는 법, 자신감과 책임감을 키우는 요령 등의 생활 관리 노하우와 담임선생님을 한 편으로 만드는 법, 함께 하는 진로 교육 같은 시기별로 반드시 필요한 기본 원칙에 대해 상세히 들려주고 있다. 또한 엄마들이 궁금해 하는 과목별 학습법을 따로 마련하여 시기별 아이들의 발달적 특성과 과목별 학습법을 연동해 설명하고 있다. 예전 국어 교육이 글자를 익히기 위한 암기, 산수 교육은 셈 능력을 위한 반복 계산 등 획일적으로 진행되었던 데 비해 요즘 교과는 읽기, 말하기, 쓰기 능력을 고루 갖춰야 하고, 산수에 있어서도 문장제를 통해 포괄적인 이해가 가능해야 문제를 소화해낼 수 있기 때문이다.

    성장 시기와 과목의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고기 잡는 법’
    초등학교 시기에 눈앞에 닥친 ‘시험을 위한 공부법’이 아니라 중?고등학교 공부에 도움되는, 즉 장기적인 관점에서 필요한 ‘공부의 기술’을 익혀야 하는 시기인 만큼 아이의 성장 시기와 과목별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고기 잡는 법’을 가르쳐야만 모든 엄마들의 염원인 ‘스스로 공부를 좋아하고 잘하는’ 아이를 만들 수 있다고 주장한다. 또한 아이들은 부모로부터 마음의 감동을 받을 때 훨씬 더 집중을 잘하고 열심히 할 수 있는 만큼 아이들을 이해하고, 함께 노력하는 자세에 대해서도 특히 강조하고 있다.
    즉, 아이와 부모가 서로를 이해하고, 함께 공부함으로써 즐거운 공부, 즐거운 학교생활이 가능토록 만들고픈 노력의 산물이 <내 아이를 위한 공부의 기술>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