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

'참공부방법연구회'가 공부 잘하는 학생들의 노하우를 현상 공모하여, '나만의 공부비법'을 묶었다. 실제 초등학년 고학년 친구들의 공부비법을 수기 형식으로 소개하였다. 기본적인 공부 습관은 물론 과목별 공부비법까지 차근차근 알려준다. 또, 요점정리, 일기쓰기, 독서하기, 숙제하기, 오답정리, 시간관리 등 공부에 불가피하게 필요한 비법까지 속속들이 알려준다. 일선 교사가 알려주는 '독서능력 향상 비법' 또한 놓칠 수 없는 지침이다. <초등학생편> 

목차

  • PART1 나만의 공부 잘하는 비법
    벼락치기 공부는 NO! 예습·복습은 그때그때
    연제까지 학원 공부에 의지할거니?
    선생님도 되어보고, 그림도 그려보고
    공부도 하고 용돈도 버는 포인트제도!
    쉽게 암기하는 방법을 최대한 많이 갖자
    공부를 내 편으로 만들기
    라이벌, 맛있는 음식, 꿀맛 같은 휴식
    공부는 스스로 할 때 나의 것이 된다!
    나도 모르게 공부하고 있는 나
    책과 친해지는 것은 공부 잘하기의 기본!
    컴퓨터를 활용하면 나도 우등생
    할 수 있는 것부터 노력하면 무엇이든 가능하다!
    언제 어디서나, 공부는 얼마든지 할 수 있다
    실수는 두 번 해서는 안 된다
    나를 똑똑하게 만드는 힘, 일기!
    규칙적인 공부습관
    목표·꿈·자기관리는 공부의 시작

    PART2 과목별 공부비법
    국어 공부는 이렇게
    영어 공부는 이렇게
    수학 공부는 이렇게
    사회 공부는 이렇게
    과학 공부는 이렇게

    PART3 이럴 땐 이렇게
    요점정리
    일기쓰기
    독서하기
    숙제하기
    오답정리
    예습·복습
    시험공부
    시험공부가 잘 안될 때
    시간관리

    PART4
    우리 반 아이들의 독서습관
    초보 교사의 수준별 독서능력 향상 방법
    독서능력 향상을 위한 지도 방법 
  • 저자소개

  • 참공부방법연구회
    ‘참공부방법연구회’는 학생들이 즐겁고 지속적으로 학습성과를 향상시킬 수 있도록 ‘참된’ 공부방법을 연구?전파하는 모임이다. ‘가르치는 자’의 시각에서 벗어나 학생들 ‘스스로가 지닌’ 특별한 공부비법을 발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판단. 자기주도적 학습을 통해 학생들 스스로 찾아낸 ‘특별한 공부비법’을 조사?발굴하여 체계화하는 데 역점을 두고 있다. 현재 조영종 회장(공주교육청 장학사)을 비롯하여 초?중등학교 12명의 교사들이 연구원으로 활동중이다. 
  • 책속으로

    “자, 문제를 내겠습니다! 인류의 진화 과정에서 가장 진화된 인종은 무엇일까요?” “호모 사피엔스!” “정답입니다!” 지난 겨울방학 때 아빠와 나는 이렇게 공부했다. 이 기발한 공부방법은 바로 ‘포인트제도’다.…(중략)…하루 동안 열심히 공부하고, 그것을 퀴즈로 검사받는 것이다. 날마다 내 실력을 확인할 수 있어서 실력이 갈수록 느는 것 같았다. -이성진(신관초등학교 6학년)

    나는 정말 최선을 다해 열심히 공부한다고 자신했지만, 성적은 쉽게 오르지 않았다. 방법이 잘못된 것은 모른 채 성적이 오르지 않는 것만 이상하게 생각했던 것이다.…(중략)…하지만 공부방법을 조금씩 바꿔 나가니 능률도 오르고 공부가 더 재미있게 느껴졌다. 마치 내가 어디서든 모든 것을 쏙쏙 흡수하는 똑똑한 스펀지가 된 것 같아서 좋았다. -최유라(신관초등학교 6학년)

    너무 신기했다. 그동안 너무 쉽다고 생각하거나 학교에서 배운 것이라고 가볍게 넘겼던 것들이 의외로 중요하다는 사실이…(중략)…그 신기한 순간을 맛본 뒤, 내 성적은 깜짝 놀랄 정도로 오르기 시작했다. -조민경(공주중동초등학교 5학년)

    하루라도 컴퓨터를 하지 않으면 온몸이 간지러운 나! 다른 친구들도 대부분 컴퓨터에 푹 빠져 있다. 하지만 나에게는 다른 친구들이 놓친 중요한 것이 있다.…(중략)… 컴퓨터로 무조건 노는 것이 아닌, 컴퓨터의 장점을 살려 ‘입체적인’ 공부를 즐기는 것이다! -박관우(탄천초등학교 5학년)

    출판사서평

    선생님도 공부 잘하는 대학생 형?누나도 아닌 전국의 최고 ‘공부짱’이 말한다!
    도대체 공부는 어떻게 해야 잘할 수 있는 거지? 공부방법을 알려주는 책은 정말 많은데, 정말 나에게 도움되는 책은 없는 것 같아. 좋은 대학에 들어간 형?누나들이 가르쳐주는 공부방법은 솔직히 딴 세상 얘기 같고, 선생님의 조언은 너무 뻔하거든. 그래서 읽을 땐 ‘이렇게 하면 되는 구나….’라고 생각하지만 막상 책상 앞에 앉으면 다 잊어버리게 돼. 그 이유가 뭘까? 지금 내 마음을 가장 잘 알고 진짜 필요한 방법을 말해줄 수 있는 건 나와 함께 수업을 듣고 공부하는 친구들밖에 없기 때문이지. 반에서, 학교에서 공부 잘하기로 소문난 공부짱들의 얘기를 한 번쯤 들어보고 싶다는 생각, 누구나 해보잖아? 그런 내 마음을 읽기라도 한 듯이 12명의 선생님들과 한 분의 장학사님으로 구성된 참공부방법연구회에서 전국의 우등생을 대상으로 ‘나만의 공부방법’을 현상공모를 했대. 그 결과 친구들이 보낸 이야기는 어느 하나 꾸미거나 보태지 않은 솔직하고 생생한 ‘자기만의 공부비법’으로 가득해서 그냥 두기에는 아까웠다는 거야. 30명의 친구들이 각자 서로 다른 공부비법을 말해준다니, 기다린 보람이 있어!

    나만의 공부비법은 내가 찾는다. ‘맞춤형 공부비법’부터 완벽 가이드 ‘이럴 땐 이렇게까지’ 공부의 시작부터 끝까지 속속들이 밝힌다!
    ‘공부짱’이라고 불리는 친구들도 태어날 때부터 연필을 손에 쥐고, 책을 달달 외우는 것은 아니었대. 오히려 공부를 못한다는 놀림을 받고, 하루라도 컴퓨터를 못하면 온몸이 근질근질하고, 열심히 노력하는데도 성적이 오르지 않았다는 거야. 딱 내 얘기잖아? 하지만 그 친구들에게는 절대 흔들리거나 변하지 않는 확실한 자기만의 공부비법이 있었어. 중요한 것은 언제 어디서 어떻게 공부할 것인가를 생각하기 전에 나에게 맞는 진짜 공부비법을 찾는 것! 친한 친구는 공부 경쟁자가 될 수 있다 - 라이벌 만들기, 컴퓨터로 놀이와 공부를 동시에 - 무엇이든 활용하기, 용돈도 벌고 공부도 하고 - 포인트제도, 자신감을 위해서라면 - 공부를 내 편으로 만들기 등의 귀가 솔깃한 공부비법을 내 것으로 만들어봐. PART1 ‘나만의 공부 잘하는 비법’부터 PART4까지 ‘실력 다지기 - 과목별 공부비법’, ‘그래도 부족한 1% 채우기 - 이럴 땐 이렇게’, ‘모든 공부의 기본 - 독서능력 향상 방법’을 꼼꼼히 읽다보면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한 번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샘솟는다니깐!